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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는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ARI는 여러 언론사의 공개 보도를 모아 무엇이 합의되었고 무엇이 갈리는지를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직접 취재하지 않고, 논평하지 않으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기사배열 기본방침 (신문법 제10조)

이슈는 같은 사안을 보도한 언론사 수 순으로 배열합니다. 편집자의 가치 판단이 아니라 측정값에 따른 배열입니다.

사설·칼럼 등 의견 기사는 사실 확인 대상에서 빼고, 각 이슈 하단에 “의견 기사”로 따로 묶어 원문 제목 그대로 링크만 제공합니다.

AI가 생성한 중립 헤드라인과 언론사의 원문 제목은 화면에서 항상 구분해 표시합니다.

성향 표시를 어떻게 하나

언론사 성향은 진보 · 중도 · 보수 세 구간으로 나눕니다. 특정 정당을 연상시키지 않도록 정당색(빨강·파랑)을 쓰지 않고 한 가지 색의 명도 차이와 축 위 위치로만 표현합니다.

연합뉴스처럼 다른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곳은 정치 성향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성향 축에서 빼고 매체 이름 그대로 따로 표시합니다.

“성향 n/3곳”은 그 내용을 몇 개 성향의 언론사가 함께 보도했는지를 뜻합니다. 여러 성향이 함께 보도한 내용일수록 한쪽 시각에 치우쳤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AI 생성물 고지 (인공지능기본법 제31조)

ARI의 요약·제목·그림은 생성형 AI가 만든 결과물입니다. 중요한 사안은 원문과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

이미지는 사진이 아니라 AI가 만든 추상 일러스트이며, 화면과 파일 메타데이터 양쪽에 생성물임을 표시합니다. 실존 인물·얼굴·로고·국기는 생성하지 않으며, 민감 사안에는 일러스트를 붙이지 않습니다.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방식

강력범죄·사고 사상자 등 민감 사안은 “민감 사안” 라벨을 붙이고 구체적 묘사를 제한합니다. 자살·자해 관련 보도는 자살예방 보도준칙 4.0에 따라 표현을 제한하고 상담 안내를 병기합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정·반론 창구 (언론중재법 제17조의2)

각 이슈 하단의 “정정·반론 요청”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즉시 해당 이슈에 표시가 붙고, 검토 후 처리 결과가 반영됩니다.